무한도전달력의 등장을 계기로 지리달력을 만들어보면 어떨까? 하는 호기심으로 만들게 된 지리달력은 2008년을 시작으로 탄생하게
되어, 현재 경희대학교 지리학과 '시간이 머무는 공간_지달' 이라는 이름으로 지리달력을 만드는 동아리로 거듭나기 위해 준비 중입니다.
◆ 제작과정
[ 주제선정->내용생각->디자인결정->포토샵작업->시험인쇄->홍보 및 판매 ]
지리달력의 묘미는 매년 바뀌는 지달멤버에 따라 그 방향성과 주제, 디자인 등 도 무궁무진하게 달라질수 있다는 것입니다. 수많은 회의를
거쳐 '내년의 달력은 일단 어떤 주제로 할 것인가' 가 정해지는 데요, 그 과정에서 무수한 작은 생각들이 버려질때도 있습니다. 하지만 이런
과정들이 무엇보다 소중하기에 지달을 만드는 사람들은 지달에 대한 애정이 남다르게 느껴지기도 한답니다.
◆ 지달이와 함께하는 _ 2121 지리데이
2009년_삶은지리달력 을 만드는 도중 2121라는 숫자가 들여다볼수록 '지리'로 보인다는 생각에 매월 21일을 지리데이로 정하였으며, 아래
홈페이지에서나 화면 왼쪽의 '21'이라고 써진 달력모양의 배너를 클릭하시면, 지리데이를 기념하는 다양한 이벤트와 이야기들을 함께 할 수
있습니다. [ http://21day.wo.to/ 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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